광주시는 내년 봄까지 딸기 수확 체험이 가능한 농가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딸기 수확 체험, 농장 직판, 자연채 푸드팜센터 운영,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 등 다각적인 유통·체험 활동을 진행 중이다.
체험은 내년 5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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