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은 지난 15일 오후 안성 서운면 산란계 농장에서 50마리가 폐사 고된 산란계에서 시료를 채취한 결과 16일 오전 9시께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H5형 항원이 검출된 만큼 예방적 살처분에 돌입한다.정밀검사는 약 2일 후에 나올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농장주들의 농장 집중 소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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