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다 쓴 전자담배 기기를 우체통을 통해 회수·재활용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용이 끝난 한국필립모리스의 전자담배 디바이스를 전용 회수 봉투에 담아 가까운 우체국 창구에 접수하거나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우체국 창구와 우체통을 활용한 회수 체계를 마련하고, 환경재단은 전자담배 디바이스 회수와 재활용 촉진을 위해 우편 회수 봉투 제작과 캠페인 운영, 홍보 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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