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주호영 사퇴 촉구결의안' 제출 …"필리버스터 사회 거부, 직무유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민주, '주호영 사퇴 촉구결의안' 제출 …"필리버스터 사회 거부, 직무유기"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주 부의장에 대한 사퇴 촉구 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라며 "주 부의장은 (우원식) 의장을 대신해 필리버스터 사회를 보지 않고 직무를 유기했다.이 부분에 대해 저희들의 원성이 커서 결의안을 제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주 부의장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의힘 요청으로 진행된 3박 4일간의 필리버스터에서 사회를 보지 않았다.

민주당은 이날 의총에서 최종 의견을 수렴한 뒤 21일이나 22일 본회의에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을 상정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