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자리에는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박상원 금융보안원장 및 금융회사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약 210명이 참석했다.
금융정보보호협의회는 금융보안과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 2002년 설립된 금융보안 자율 협의체로 현재 은행, 증권, 보험, 카드, 전자금융업자 등 124개 금융회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또 보안 업데이트, 데이터 백업, 퇴직자 계정 삭제 등 일상적인 보안 활동도 소홀함 없이 이행해 줄 것을 강조하며 금감원도 사전예방적 감독체계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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