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투에이치바이오텍은 개발 중인 대사기능 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물질 ‘J2H-1702’가 임상 2a상에서 간지방, 간효소, 섬유화, 대사 지표가 동시에 개선되는 결과를 보여 차세대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16일 밝혔다.
혈중 바이오마커 검사에서도 Pro-C3, TIMP-1, PIIINP, HA, ELF 등 혈중 섬유화 지표가 전반적으로 일관되게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FibroScan 기반 지방간 지표(CAP)와 간 경직도(VCTE) 평가에서도 고용량 투여군에서 뚜렷한 개선이 확인됐다.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과 전체 콜레스테롤(TC)은 50mg 저용량 투여군에서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고, 모든 용량에서 뚜렷한 감소가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