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16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고 12월 말 임기 만료를 앞둔 6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이홍구 대표이사는 선임 이후 고객 가치 중심의 영업기반 강화와 초개인화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자산관리(WM) 자산규모를 확대하는 성과를 냈다.
대추위는 이번 추천과 관련해 "새로운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방식 전환과 시장·고객 확장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인물을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