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는 지난해 하반기 광고업계 블루칩으로 통하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광고 모델로 앞세웠음에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내부 출신인 곽도연·김철환 공동대표가 지난 8월 선임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받고 있다.
강 창업주는 지난해 사내이사로 회사에 복귀했으나 경영권 분쟁으로 전면에 나서기 어려운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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