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그랑프리 경정에서 우승한 김도휘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별들의 전쟁’이라 불릴 만큼 최고의 선수들이 총집결하며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고, 세대교체의 선봉으로 주목받던 13기 김도휘가 마침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 틈을 파고든 3코스 박종덕과 6코스 김도휘가 뒤를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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