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홈에서 본머스와 도합 8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들어 경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본머스는 후반 시작과 동시에 에바니우송이 동점 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7분 마커스 타베르니에가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들며 3-2로 경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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