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지난 11월 한달 동안 지역내 식품위생업소 등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 점검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올해 식품위생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음식점과 카페 171곳이다.
특별점검 결과 20곳의 음식점과 카페에서 지적사항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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