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으로 건강도 챙기고 인생의 목표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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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으로 건강도 챙기고 인생의 목표가 생겼어요"

지난 10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포환던지기에서 동메달을 수상한 김학준 선수(22)에게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은 ‘인생의 계획표’가 됐다.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시행 첫 해 참여자가 된 것.

김 선수의 어머니 윤일숙씨는 “장애인 기회소득으로 건강해지고 메달까지 받았다.스마트워치로 기록이 되니 의지가 생기고 전문 운동선수로 가는 데 도움이 됐다”며 “아이가 매일 스스로 스마트워치를 차고 ‘스마트워치가 계획표’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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