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전 국민에게 실시간 생중계되는 이재명 대통령의 ‘2주 차 부처 업무보고’가 16일 시작된다.
앞서 지난 11~12일 이틀간 진행된 업무보고를 두고는 일부 기관장들의 부실한 답변과 이에 대한 이 대통령의 질책을 놓고 정치권 평가가 엇갈렸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국회 본관 앞 천막 농성장에서 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의 말이 갈수록 거칠어지고 있다”며 “인천공항 관련 업무 보고를 받다가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게 ‘말이 참 기십니다’라며 언성 높이는 모습을 보며 국민은 또 한 번 아연실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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