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는 다 쓴 전자담배 디바이스를 우체통에 넣기만 하면 곧바로 재활용할 수 있게 된다.
전자담배 디바이스 우편회수 서비스는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
이번 협약으로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우체국 창구와 우체통을 활용해 전자담배 디바이스 회수체계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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