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연중 고르게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통계를 들여다보면 12월만 유독 위험하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12월에 발생한 화재는 모두 2517건으로, 전체 화재의 9.4퍼센트를 차지했다.
난방기기 주변에 종이상자나 옷가지, 커튼 같은 가연물을 두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전열기기의 전원을 뽑는 것, 임시로 설치한 전기기구를 그대로 방치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상당수 사고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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