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규제 해소" 박종철 시의원, 회동상수원 조사 용역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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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규제 해소" 박종철 시의원, 회동상수원 조사 용역 예산 확보

박종철 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박종철 부산시의원이 회동상수원보호구역 내 규제 완화를 위한 조사 용역 예산 7억 3000만 원을 확보하면서, 60년간 지속된 상수원 규제 조정 논의가 구체적인 궤도에 올랐다.

부산시의회 박종철 의원(기장군1)은 회동상수원보호구역 내 환경정비구역 조정을 위한 조사 용역 예산 7억 3000만 원을 확보하고, 2차 조사용역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고 15일 밝혔다.

박종철 의원은 "이번 용역은 규제 완화를 둘러싼 논의를 선언적 수준이 아니라, 현장 조사와 과학적 자료를 기반으로 진전시키는 출발점"이라며 "상수원 보호와 주민 삶의 균형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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