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국회의원 보좌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이날 용산구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해 집으로 가던 중 적발됐다.
이번 음주운전으로 별도 사고를 내진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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