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노조, 포괄임금제 폐지 촉구···사측은 “임금 인상안 합리적 수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LIG넥스원 노조, 포괄임금제 폐지 촉구···사측은 “임금 인상안 합리적 수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화섬식품노조) LIG넥스원지회는 포괄임금제 폐지와 노동시간 통제 중단을 촉구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고, 회사 측은 합리적인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고 재교섭에도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이다 15일 화섬식품노조 LIG넥스원지회는 오는 17일 예정된 16차 본교섭을 앞두고 성명을 통해 “사측이 포괄임금제 폐지라는 사회적 흐름을 외면한 채, 관리·감시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공짜노동 구조를 유지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업무보고를 통해 포괄임금제 금지, 노동시간의 객관적 측정·기록 의무화, 퇴근 후 연결되지 않을 권리의 법제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노조는 이를 근거로 “동종 방산업체에서는 이미 포괄임금제를 폐지했거나 단계적 폐지에 나서고 있다”며 “LIG넥스원은 방산업계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24시간 고정OT 체계를 고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