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제공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여러분은 이제 KAIST에서 친구들과 함께 맘껏 놀고 공부하며 창업도 해보고 맘껏 도전해 보고 맘껏 실패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광형 KAIST 총장이 15일 2026학년도 학사과정 수시 입학전형 합격생에게 이 같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학생들이 학점을 위한 공부가 아닌 다양한 도전과 실패 경험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혹시라도 ALL A학점을 받아 졸업하겠다고 생각한다면 KAIST는 그런 학생에게 적합한 곳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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