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14일 개인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무대 뒤 혹은 촬영 대기실에서 준비 중인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동국 아들 시안, 내전근 파열 부상... 母 “멈췄어야 했는데” 자책 [IS하이컷]
백지영, ♥정석원 노인 분장에 오열... “고생 많이 한 얼굴”
‘NRG 출신’ 문성훈, 재혼 2년만 결혼한다... LA서 전한 근황
‘아형’ 소유 “씨스타 대기실 지나가면 모두가 숨죽여? 억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