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15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최근 사이버보안 위협과 기업의 대응 전략' 세미나를 열고, AI를 활용한 신종 해킹 수법과 국내 기업의 대응 현황, 제도·기술적 과제를 공유했다.
대한상의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통계를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사이버 침해사고 신고 건수는 1천3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네트워킹 및 사이버보안 설루션 기업 시스코가 주요 30개국 기업인 8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국 기업의 80%가 보안 준비 수준을 '초기·형성 단계'로 평가해 글로벌 평균(70%)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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