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김미경 교수, 개교 이래 ‘최초 개인 고액 기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인여대 김미경 교수, 개교 이래 ‘최초 개인 고액 기부’

김미경 경인여자대학교 보건환경학과 교수가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학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경인여대 설립 이후 개인이 단독으로 고액 기부한 첫 사례다.

15일 경인여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지난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부터 “언젠가 꼭 기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었고,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해 기부를 완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