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의 그랜트와 샤프, 골든스테이트의 스테픈 커리, 양 팀 주포들의 화력에서 승부가 갈렸다.
특히 그랜트는 시즌 최다인 7개의 3점을 터뜨렸다.
커리 역시 시즌 최다인 12개의 3점을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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