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는 친모를 택시에 태워 유기한 4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정신 장애가 있는 60대 친모 B씨를 택시에 혼자 태워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이유에 대해 ‘장애가 있는 친모의 부양이 벅차 이러한 행동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속보] 트럼프 "이란 새 대통령, 휴전 요청"
부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심천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은 2연패, 일본은 '종가' 잉글랜드 제압
오타니, 시즌 첫 선발 등판서 6이닝 무실점 승리투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