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재판서 "물 진입 금지→장화 깊이 진입" 오락가락 지침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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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 재판서 "물 진입 금지→장화 깊이 진입" 오락가락 지침 증언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해병대원 순직사건 핵심 피고인들의 재판에서 실종자 수색 임무 당시 작전이 준비되지 않은 촉박한 상황에서 진행됐다는 취지의 증언이 나왔다.

초기 임무는 수해 복구였으나 현장에서 수변 수색 임무로 변경되는 등 당시 졸속으로 지침이 변경된 상황에 대한 구체적으로 설명도 나왔다.

장 중령 증언에 따르면, 주말이었던 7월15~16일에는 흙 치우기 등 수해 복구 차원의 지원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17일 밤 10시11분경 실종자 수색 임무가 처음 나왔으며 실종자 수색과 관련한 작전 회의는 7월18일 오전 5시30분경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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