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질병관리청의 의원급 의료기관 인플루엔자 외래환자 감시에 따르면, 올해 12월 첫째주(49주차)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의심환자) 분율은 56.7명으로 전주 69.4명 대비 감소했다.
그러나 유행을 주도하는 학령기 아이들 사이에선 발생 규모가 여전히 큰 상황이다.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은 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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