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키즈는 넥슨그룹 총수인 유정현(56) 이사회의장의 2세 김정민(23)·김정윤(21) 자매가 100% 지분을 가진 유한회사다.
1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김정민·김정윤 씨는 작년 8월 20일을 납입일로 와이즈키즈 유상증자를 통해 3200억원을 출자했다.
같은 해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02억원과 68억원, 순이익은 308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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