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립고궁박물관을 다녀간 관람객 10명 가운데 3명은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립고궁박물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은 총 75만9천69명으로, 이 중 외국인은 21만9천979명(29.0%)이었다.
2005년 8월 개관한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 문화와 역사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박물관으로, 서울 경복궁 권역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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