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 소중한 추억과 뜻밖의 인연으로 바다 건너 떠난 첫 여행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이하 ‘바달집’) 10회에서는 ‘삼 남매’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와 손님 김설현이 북해도 동쪽 끝 시레토코 반도를 앞마당 삼아 긍정 에너지 가득한 마지막 탐험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 날 식구들은 김설현의 원픽 ‘고래 투어’를 즐기기 위해 아침부터 서둘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