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걱정 끝" 해운대교육청, 배화학교 통학로 서둘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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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걱정 끝" 해운대교육청, 배화학교 통학로 서둘러 확보

학교 공간 재구조화 설계공모 당선작 설명회./부산교육청 제공 부산 해운대교육지원청이 부산배화학교 개축공사 중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터널식 안전 통학로 공사를 서둘러 추진한다.

부산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부산배화학교 교사개축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등하굣길 학생 안전사고 등을 방지하기 위한 통학로 안전 공사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배화학교 개축공사는 2028년 7월 완료 예정으로 공사 기간 중 덤프트럭 이동과 좁은 길목 등으로 인해 학생 통학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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