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정시의 거장으로 불리는 정호승 시인이 최근 동시집 『별똥별』을 펴냈다.
2010년 첫 동시집 『참새』를 펴낸 지 15년 만이다.
새 시집에는 71편의 동시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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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아들은 오늘도 늦게 들어왔다』
[신간] 『다정함의 배신』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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