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민간 항공사 소속 여객기가 카리브해 상공에서 미 공군 공중급유기와 충돌할 뻔한 위기에서 겨우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문제는 이륙 후 초기상승 과정 중 미 공군의 공중급유기가 제트블루 1112편의 비행경로를 가로질러 간 것이었다.
제트블루 조종사는 관제사와의 교신에서 공중급유기가 항공기 식별 장치도 켜지 않은 상태였다면서 "공중에서 충돌할 뻔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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