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에 폭설이 내리고 강풍이 불어 대규모 항공편 결항이 빚어지고 있다.
앞서 전날에는 신치토세공항발 항공편이 총 160편 결항했다.
일본 기상청은 "16일 아침까지 24시간 홋카이도에 추가로 내릴 눈의 양도 많은 곳은 40㎝에 달할 것"이라며 "눈보라와 폭설, 폭풍에 의한 교통 영향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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