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경기 막판 극장골로 소속팀 헹크를 구해냈다.
오현규의 시즌 10호골이었다.
지난 시즌까지 활약한 톨로 아로코다레가 잉글랜드 울버햄턴원더러스로 이적하자 오현규가 그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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