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경합하는 김민재(3번)와 이재성(7번).
1-1로 맞선 후반 22분 이재성의 역전 골이 터졌으나, 후반 42분 헤리 케인(뮌헨)에게 페널티킥 동점 골을 내줬다.
이재성(마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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