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년간 대구 지역에 미분양이 장기간 누적되자 자산운용사들이 CR리츠를 설립해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을 직접 매입하고 있다.
해당 단지는 올해 5월 준공됐으며 신세계프라퍼티투자운용이 지난 9월 초 설립한 에스밸류CR리츠가 약 1,225억 원을 투입해 미분양 물량을 매입했다.
올해 폐업하는 종합건설사 수가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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