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주말이 끝날 무렵인 14일 저녁(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 있는 본다이 해변에서 갑자기 '탕'하고 총성이 울렸다.
이 남성은 뒤에서 총격범의 목을 감싸 안고는 총기를 빼앗는 데 성공했다.
호주는 총기 난사 사건이 비교적 자주 일어나지 않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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