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소금물 식혜를 제조했다.
이날 머슴이 된 김종민, 딘딘, 유선호는 양반들의 명령에 따라 식혜를 가지러 갔다.
유선호 역시 한 잔만 하자고 했지만 김종민의 뜻대로 소금물 식혜 두 잔이 제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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