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이 무형유산 옹기장이 만든 옹기를 깨고 당황했다.
이순실은 정대희 옹기장의 집 안에도 들어가봤다.
정대희 옹기장은 이순실이 일은 안 하고 몰래 감을 따먹는 것을 발견하고는 편한 일을 하러 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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