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실적 발표 임박···AI 서버 폭발, 삼성·SK하닉 ‘기대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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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 발표 임박···AI 서버 폭발, 삼성·SK하닉 ‘기대감 확대’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1분기(9~11월) 실적 발표가 오는 17일(현지 시각)로 다가오면서 글로벌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이크론의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 가능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14일 증권가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이번 분기 매출은 127억2000만달러 수준으로 예상됐으나, 시장의 컨센서스를 뛰어넘는 호실적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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