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5분 사카가 코너킥을 골대 쪽으로 붙였는데 골대 맞고 골키퍼 맞고 자책골이 됐다.
황희찬은 특히 후반 15분 퇴장을 겨우 면했다.
VAR 판독이 진행됐고 퇴장 여부를 확인했으나 황희찬은 경고를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독일의 월드컵 탈락, 나겔스만 감독은 죄 없다!’ ‘獨 레전드’ 칸의 일침 “승부차기 키커 피한 선수들 정신력이 문제”
“일본 축구와 한국 축구는 하늘과 땅 차이”…日 3부리그 감독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
이강인 아틀레티코에 이렇게 진심이었다! “PL-세리에-사우디 러브콜 모두 뿌리치고 아틀레티코행 결심”
“날 국대 감독으로 써봐” 혼다, 라이선스도 없다→일본축구협회장은 “당장이라고 답할 순 없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