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에 입단한 드라이어는 이번 시즌 리그 풀타임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23골 17도움을 기록했다.
리오넬 메시에 밀렸지만 MVP 후보에도 오르는 등 드라이어에게는 최고의 한 해였다.
9월은 손흥민을 위한 달이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그의 마지막 등번호였습니다”…‘4경기 3골’ 월드컵 스타가 바이에른 뮌헨서 ‘34번’ 유니폼 입는 이유
‘독일의 월드컵 탈락, 나겔스만 감독은 죄 없다!’ ‘獨 레전드’ 칸의 일침 “승부차기 키커 피한 선수들 정신력이 문제”
'잔류 영웅' 팔리냐, 결국 토트넘 떠난다... “런던은 내게 평생 간직할 두 개의 고향을 선물했다”
“날 국대 감독으로 써봐” 혼다, 라이선스도 없다→일본축구협회장은 “당장이라고 답할 순 없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