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에 입단한 드라이어는 이번 시즌 리그 풀타임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23골 17도움을 기록했다.
리오넬 메시에 밀렸지만 MVP 후보에도 오르는 등 드라이어에게는 최고의 한 해였다.
9월은 손흥민을 위한 달이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마지막 시즌까지 트로피 들었다!...'449경기 153P' 베르나르도 실바 "FA로 바르셀로나 합류 강력히 원해"
맨유 초비상! 음뵈모-세슈코 동시 부상→대표팀 하차..."A매치 휴식기 동안 회복에 집중, 오히려 긍정적이라는 시선도"
[K리그1 라이브] "요즘 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야 해"...인천 무고사가 '붕대 투혼' 펼친 이유
韓 축구 희소식 가능성 UP!...그리즈만 'MLS 이적' 임박→'대체자' 이강인 영입 이어질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