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털이범이 경찰서가 입주한 건물에서 훔친 카드를 사용하려다 붙잡혔다.
훔친 카드를 두 차례 사용한 혐의도 있다.
수일간 범행을 이어오던 A씨는 10월 22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2층 한 컴퓨터 매장에서 훔친 카드로 50여만원을 긁으려다 덜미를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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