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소득은 정체됐는데 주거비와 이자비용 등의 부담은 늘어난 결과다.
전체 가구주의 흑자액(143만7천원)이 12.2% 증가한 것과 대비된다.
소득 증가한 것보다 지출은 더 많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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