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다.
홈팀 메스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곤살루 하무스와 퀸틴 은장투가 투톱으로 출격했고 이브라힘 음바예,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이강인이 미드필더진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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