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승부처 연속 3점슛을 앞세워 승전고를 울렸다.
현대모비스에선 서명진, 삼성에선 앤드류 니콜슨 외 득점 지원이 부족했다.
현대모비스가 6점 앞선 채 3쿼터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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