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소니오픈에서 만나요"라고 적으며 이적설을 부인했다.
김시우는 13일 자신의 SNS에 "오케이, 여러분들 소니오픈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김시우는 지난 2023년 1월 소니오픈에서 우승 등 PGA 투어 통산 4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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