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조끼' 제지 논란에…롯데백화점, 결국 대표 명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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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조끼' 제지 논란에…롯데백화점, 결국 대표 명의 사과

롯데백화점이 잠실점에서 노조 조끼를 착용한 손님에게 복장 탈의를 요구해 논란이 일자 대표 명의로 공식 사과했다.

앞서 민주노총 금속노조 조합원 등은 지난 10일 오후 7시께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식당가에서 금속노조 조끼를 입은 채 보안요원의 제지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영상을 살펴보면 보안요원은 이김춘택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 사무장에게 “공공장소에서는 에티켓을 지켜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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