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해킹 피해액 전액을 자체 자금으로 충당하며 사태가 일단락됐다.
13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지난 8일 이번 해킹 사건으로 출금된 고객 자산 386억원을 자체 자산으로 전액 보전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이용자 보호법 제8조에서는 거래소가 해킹·전산장애 등 사고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보험·공제 가입이나 적립금 적립 중 하나를 이행하도록 하고 있는데, 현재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해킹 피해를 보장하는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곳은 고팍스 한 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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