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에 디즈니 캐릭터 200개 들어온다…IP 활용 본격화 오픈AI는 디즈니의 200여 개 캐릭터를 자사 이미지 생성 AI 모델에 이용할 수 있도록 3년짜리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11일 어도비는 오픈AI와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하며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어도비와 오픈AI가 동맹을 맺은 배경에는 구글의 '나노 바나나(제미나이 3.0 기반)'에 대한 견제심리가 작동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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